마치 골을 넣은 것처럼 기뻐하는 이영표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0 19: 49

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피스컵 2005 코리아 A조 최종전 PSV 아인트호벤-올림피크 리옹의 경기 전반 이영표가 선제골을 어시스트한 뒤 펄쩍 뛰며 좋아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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