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현대 유니콘스와 LG 트윈스 수원 경기 LG의 5회초 1사 1,3루서 보기 드문 장면이 연출됐다. 정의윤 대타로 나온 이성렬이 볼넷을 얻는 순간 폭투가 되면서 3루 주자 박용택이 홈인했고 1루 주자 최동수는 3루까지 진출했다. 이 사이 이성렬이 2루를 노리자 현대 포수 강귀태의 2루 송구가 악송구가 되면서 3루에 있던 최동수에 이어 이성렬까지 단번에 홈인하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사 1, 3루서 폭투 볼넷과 송구 실책으로 타자까지 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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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0 21: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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