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아쉬워 하는 이영표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0 21: 24

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피스컵 2005 코리아 A조 최종전 PSV 아인트호벤-올림피크 리옹의 경기는 1-1로 끝나 다득점에 의해 리옹이 결승에 진출했다. 경기가 종료되자 아인트호벤의 이영표가 홀로 아쉬운 동작을 취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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