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피스컵 2005 코리아 A조 최종전 PSV 아인트호벤-올림피크 리옹의 경기는 1-1로 끝나 다득점에 의해 리옹이 결승에 진출했다. 후반 리옹의 플로랑 말루다가 천금같은 동점골을 넣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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