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이 20일 서울 삼성동 파크하얏트호텔에서 열린 나이키의 ‘나이키 프리’ 제품 설명회에 참석, 신발을 착용하고 가벼운 걷기로 기능을 시험해보고 있다.‘나이키 프리’는 신발을 신고도 맨발 훈련의 효과를 낼 수 있다는 나이키의 새로운 트레이닝화 모델이다./사진=나이키 제공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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