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에서는 보기 드문 한상훈의 기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1 22: 16

21일 잠실경기서 한화가 두산의 9회말 1사 1루서 전상렬을 투수 앞 병살타로 잡고 4-3으로 신승했다. 승리가 확정되자 한화 2루수 한상훈이 그라운드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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