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순간에 교차한 희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1 22: 20

21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는 기아가 블랭크의 호투로 SK에 5-3으로 승리했다. 9회말 2사 1,2루서 자신의 잘 맞은 직선 타구가 기아 3루수 홍현우의 글러브에 빨려 들어가는 순간 SK 김민재(왼쪽)는 고개를 들며 아쉬워 했고 기아 마무리 투수 신용운은 승리의 기쁨으로 오른 주먹을 불끈 쥐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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