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훈, '빠지면 내가 있어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1 22: 27

21일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경기 두산의 9회말 1사 1루서 전상렬의 땅볼을 잡은 한화 투수 지연규가 병살을 위해 2루로 송구하자 볼을 받으러 들어온 유격수 브리또(왼쪽)의 옆에서 2루수 한상훈이 함께 포구 자세를 취하고 있다./잠실=주지영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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