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를 피하면서 방해를 시도하는 윤승균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1 22: 33

21일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경기 두산의 9회말 1사 1루서 전상렬의 투수 앞 땅볼 때 2루서 포스아웃된 윤승균이 한화 유격수 브리또의 송구를 머리를 숙이면서 피하는 한편 두 손을 들어 방해를 시도하고 있으나 결국 병살로 경기가 종료됐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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