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베이징 궈안전 출전 못할 듯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2 09: 08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데이빗 베컴이 이번 주말 열리는 중국 프로팀 베이징 궈안과의 친선경기에 뛰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로이터 통신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LA 갤럭시전에서 허벅지 부상을 당한 베컴이 지난 21일 중국에서 가진 팀 훈련에서 조깅 도중 통증을 느껴 베이징 궈안과의 경기에 나오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베컴은 인터뷰를 통해 "경기에 나설 수 있을지 확실하지 않다"며 "아직도 다리에 통증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는 다음주 일본으로 건너가 두 차례 친선경기를 더 갖는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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