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으로 잡아 주고 왼손으로 두드려 주고'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2 20: 05

22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라이벌 경기 LG의 3회말 2사 2루서 박용택이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2점 홈런을 치고 선행 주자 이병규의 환영을 받으며 홈을 밟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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