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렬의 병살 수비 방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2 20: 13

22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라이벌 경기 LG의 2회말 1사 1,3루 김정민의 2루수 땅볼 때 1루 주자 이성렬이 병살을 막기 위해 손을 번쩍 들고 2루 베이스 들어가는 순간 두산 유격수 손시헌(오른쪽)의 1루 송구가 이성렬의 팔에 맞고 튕겨 나오고 있다. 최수원 2루심은 수비방해를 인정, 타자 주자도 아웃을 선언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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