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희,'마이 볼이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2 21: 58

22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라이벌 경기 LG의 8회말 2사 만루서 최동수의 우익수와 2루수 사이에 뜬 까다로운 타구를 두산 우익수 김창희(오른쪽)가 잡아내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