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배, '제5의 내야수' 란 이런 것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2 22: 16

22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라이벌 경기 LG의 7회말 2사 후 김정민의 땅볼 타구를 두산 구원 투수 김성배가 날랜 동작으로 잡아내고 있다. 김성배는 1⅓이닝을 던지고 승리투수가 되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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