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과 용덕한의 하이파이브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2 22: 17

22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라이벌 경기 LG의 9회말 2사 1루서 이대형의 타구가 중견수에게 잡히자 두산 마무리 정재훈과 포수 용덕한이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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