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 '라이벌전 3연패 끊었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2 22: 23

22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라이벌 경기 LG의 9회말 2사 1루서 이대형의 타구가 중견수에게 잡히는 순간 두산 마무리 정재훈이 오른 주먹을 불끈 쥐며 환호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