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 두산의 7회초 1사 1,2루서 문희성이 몸 중심으로 날아온 LG 구원 투수 정재복의 투구를 피하지 못하고 허리에 맞아 만루가 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희성, '도저히 피할 수가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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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2 22: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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