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12 개최권 5곳 경합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3 09: 04

2012년 유럽선수권대회(유로 2012) 개최권을 놓고 5곳이 경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전문 사이트 은 23일(이하 한국시간) 크로아티아-헝가리 및 폴란드-우크라이나가 공동 개최를 희망하고 있는 가운데 그리스 이탈리아 터키가 유로 2012 개최권을 놓고 경합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유럽축구연맹 이사회는 오는 11월 8일 후보지를 3곳으로 줄인 뒤 내년 12월 개최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