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에 앞서 시구를 맡은 가수 길건이 팔을 앞으로 내는 동작까지는 좋았으나 릴리스포인트를 잡지 못해 엉뚱하게 높이 날아간 볼을 쳐다보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길건, '근데 공이 왜 저리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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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3 1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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