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에 앞서 시구를 맡은 가수 길건이 자신이 던진 볼이 날아간 쪽을 가리키며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길건,'어떻게 공이 저쪽으로 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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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3 1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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