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 두산의 4회초 2사 2루서 손시헌의 좌전 안타 때 2루 주자 나주환(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3루로 뛰는 도중 LG 3루수 박기남과 부딪친 뒤 심판의 주루 방해 판정으로 홈을 밟고 있다. 다이빙 캐치를 시도했던 박기남은 일어서는 순간 자신을 뛰어 넘으려던 나주환과 충돌해 다시 넘어졌고 심판은 주루 방해로 판정을 내렸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루 방해로 홈인한 나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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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3 2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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