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 LG의 5회말 1사 1,3루서 이병규의 중견수 희생플라이 때 태그업한 3루 주자 이대형이 슬라이딩으로 홈인하고 있다. 볼은 1루 주자의 진루를 방지하기 위해 홈으로 송구되지 않았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대형,'괜히 슬라이딩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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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3 20: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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