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 LG의 5회말 선두 타자 박기남이 투구에 발을 맞았다는 사인을 덕아웃으로 보내자 이순철 감독(왼쪽)이 어필하러 나왔으나 최수원 구심은 받아 들이지 않았다. 박기남은 결국 볼넷을 얻어 진루에는 성공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수원 구심,'투구에 맞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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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3 20: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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