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 LG의 3회말 1사 1루서 이병규의 2루 땅볼 때 1루주자 한규식(가운데)이 두산 2루수 안경현(오른쪽)에게 태그 아웃되면서 가볍게 충돌, 병살 플레이를 저지했다. 이에 안경현이 심판에게 어필했으나 받아 들여지지 않았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몸으로 병살을 저지한 한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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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3 2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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