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훈련하는 이천수와 최태욱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4 17: 02

24일 동아시아선수권대회에 대비해 소집된 국가대표 선수들이 파주 NFC에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훈련에 돌입했다. 오랜만에 호흡을 맞추게 된 이천수(왼쪽)와 최태욱이 짝을 이뤄 몸을 풀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