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서 벌어진 올림피크 리옹과 토튼햄 핫스퍼의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 결승전 서 3-1로 승리한 토튼햄의 우승 주역 로비 킨이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로피에 입을 맞추는 로비 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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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4 2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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