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껴안고 기뻐하는 외국인 토튼햄 팬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4 20: 44

2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서 벌어진 올림피크 리옹과 토튼햄 핫스퍼의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 결승전서 토튼햄이 3-1로 이겨 우승하자 토튼햄을 응원하던 외국인 남녀가 껴안으며 좋아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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