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서 벌어진 토튼햄 핫스퍼와의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 결승전서 3-1로 패해 2003년 첫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준우승에 그친 올림피크 리옹 선수들이 다소 씁쓸한 표정으로 시상대에 서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쉽게도 2회 연속 준우승에 머문 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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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4 20: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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