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연속 준우승한 리옹 선수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4 20: 59

2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서 벌어진 토튼햄 핫스퍼의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 결승전서 3-1로 패해 2회 연속 준우승에 그치긴 했지만 올림피크 리옹 선수들이 시상식서 꽃다발을 받아 들고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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