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왕에 올라 골든슈를 받은 로비 킨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4 21: 01

2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서 벌어진 올림피크 리옹과 토튼햄 핫스퍼의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 결승전서 3-1로 이긴 토튼햄의 로비 킨(왼쪽)이 시상식서 대회 득점왕에게 주어지는 골든슈를 받아 들고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킨은 4골을 터뜨렸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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