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슈 실버슈 브론즈슈의 주인공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4 21: 19

2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서 벌어진 올림피크 리옹과 토튼햄 핫스퍼의 결승전을 끝으로 페막된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 시상식서 득점왕에 올라 골든슈를 수상한 토튼햄의 로비 킨(가운데)이 실버슈를 받은 팀 동료 미도(왼쪽), 브론즈슈를 탄 리옹의 욘 카레브와 함께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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