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프레레,'박주영은 좀 쉬어야 합니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5 14: 47

25일 파주 NFC에서 본프레레 감독과 안동고 동기동창인 백지훈 김진규의 기자회견이 있었다. 본프레레 감독이 박주영의 상태를 묻는 질문에 손으로 발바닥 모양을 만들어 발가락과 발바닥의 염증으로 슈팅할 때 통증을 느낀다며 재활하며 더 쉬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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