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장으로 나서는 박주영과 백지훈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5 17: 01

동아시아선수권대회에 나설 국가대표 선수들이 25일 오후 파주 NFC에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훈련을 실시했다. 박주영(오른쪽)이 FC 서울 동료인 1년 선배 백지훈과 함께 얘기를 나누며 훈련장에 들어서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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