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욱,'이젠 니가 해 봐'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5 17: 56

동아시아선수권대회에 나설 국가대표 선수들이 25일 오후 파주 NFC에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훈련을 실시했다. 미니 볼을 든 선수의 동작을 따라 하는 훈련에서 최태욱(왼쪽)이 김정우에게 공을 넘겨 주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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