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선수권 출전 일본대표팀도 소집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6 07: 53

오는 31일 개막하는 동아시아선수권에 출전하는 일본대표팀도 합숙에 들어갔다.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일본대표팀 중 15명의 선수들은 지난 25일 지바현 나리타에 모여 첫 체력훈련을 실시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지코 감독은 "2년 전에는 득점 1점이 모자라서 준우승에 그쳤다"며 "이번에는 반드시 우승하도록 노력하자"며 선수단을 독려했다고 신문들은 덧붙였다. 그러나 요코하마 F. 마리노스의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는 구보 다쓰히코는 허리와 오른쪽 무릎의 통증을 호소해 이미 24일 대표팀에서 빠졌고 이 때문에 포워드진이 허술하다고 일본 신문들은 보도하고 있다. 한편 일본 남자대표팀은 오는 29일 오후 12시 30분 입국하고 여자팀은 같은 날 오후 4시 55분 내한한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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