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부터 열리는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북한 남녀대표팀이 26일 오전 평양 순안공항을 출발, 서해 직항로를 통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선수들이 보도진의 플래시 세례에 손을 흔들며 자연스럽게 반응하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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