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부터 열리는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북한 남녀대표팀이 26일 오전 평양 순안공항을 출발, 서해 직항로를 통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북한 여자 선수들이 입국장을 빠져 나가면서 손을 흔들고 있다. 여자대표팀은 2003년 10월 제주에서 남북한 친선경기를 가진 바 있어 이번이 2년만의 방문이다./인천공항=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우리는 불과 2년만에 다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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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6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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