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를 달고 있는 이한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6 12: 19

오는 31일부터 열리는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북한 남녀대표팀이 26일 오전 평양 순안공항을 출발, 서해 직항로를 통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본진보다 하루 먼저 입국해 있던 조총련계 재일교포 이한재가 선수들이 도착하기에 앞서 가슴에 배지를 달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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