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자팀, '복장검사인가?'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07.26 19: 02

26일 입국한 북한 남녀 축구대표팀이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저녁에 훈련하고 있다. 여자선수들이 훈련을 하기 전 마치 복장검사를 하듯 줄지어 서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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