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푸는 북한 남녀 대표선수들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07.26 19: 10

26일 오전 입국한 북한 남녀 축구대표팀이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이날 저녁 첫 훈련을 실시했다. 남녀 대표선수들이 운동장을 반씩 쓰면서 몸을 풀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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