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3호 대포를 터뜨린 홈런 선두 서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6 20: 36

26일 현대 유니콘스와 두산 베어스의 수원 경기 현대의 2회말 선두 타자 서튼이 솔로 홈런을 날리고 들어오자 김재박 감독(오른쪽)과 정진호 코치(왼쪽)가 환영하고 있다. 홈런 단독 1위인 서튼의 시즌 23호. /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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