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현대 유니콘스와 두산 베어스의 수원 경기 현대의 2회말 선두 타자 서튼이 선제 솔로 홈런을 날리고 들어와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선제 홈런을 날린 서튼을 환영하느 동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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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6 20: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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