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현대 유니콘스와 두산 베어스의 수원 경기 현대가 1-0으로 앞서던 2회말 1사 후 이숭용이 우전 안타를 쳐내고 있다. 1루수의 실책까지 겹쳐 2루까지 진루한 이숭용은 후속 김동수의 우중간 안타 때 홈까지 뛰었으나 아웃돼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잡아당겨 우전 안타를 치는 이숭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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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6 20: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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