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요즘 유행이래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6 21: 19

26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보카 주니어스의 친선 경기를 관전하는 한 서포터가 수건을 양갈래로 묶어 머리를 감싸고 응원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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