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현대 유니콘스와 두산 베어스의 수원 경기 두산의 9회초 선두 타자 최경환의 높이 뜬 파울 타구를 현대 3루수 정성훈이 잘 쫓아가 잡아내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성훈, '빨리 끝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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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6 21: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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