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을 향한 집념'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6 22: 30

26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보카 주니어스의 친선 경기 후반 정조국(오른쪽)과 실베스트레가 높이 바운드되는 볼을 잡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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