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백지훈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6 22: 31

26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보카 주니어스의 친선 경기 후반 백지훈이 상대에 앞서 볼을 자기 것으로 만들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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