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 1조' 공격인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6 22: 41

26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보카 주니어스의 친선 경기 전반 보카 주니어스의 빌로스 다니엘(왼쪽)과 카르도소 네리가 FC 서울 한태유와 박정석(오른쪽)을 제치고 공격해 들어가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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