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에서 열린 대표팀과 건국대의 연습경기 30분 1쿼터가 끝난 뒤 본프레레 감독이 잔디에 앉아 있는 이동국(의자 바로 뒤)에게 뭐라고 말하자 이동국이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프레레,'이동국, 한 골 넣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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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7 19: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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