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에서 열린 대표팀과 건국대의 연습경기에 발바닥 부상으로 결장한 박주영이 취재진의 카메라가 집중되자 그라운드 너머 나무 사이로 들어가며 피하고 있다./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진을 피하는 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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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7 19: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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